재사용 예상 물량과 해체 후 확정 물량을 구분합니다
기와 재잇기는 기존 색감·형태를 남기려는 목표와 실제 기와 상태를 함께 보고 정하는 작업입니다. 해체 전 사진에 보이는 상태만으로 최종 재사용 수량을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균열·겹침부 손상 등은 선별 과정에서 확인하고, 손상품과 남길 자재를 구분해야 합니다.
상담에서는 재사용 예상 범위와 해체 후 수량을 누가 확인할지 정하세요. 손상품 분리·폐기 기준, 본기와와 부속의 종류·위치별 보관 방법도 협의하면 좋습니다.
근거: 미국 국립공원관리청 기와 선별·재사용 원리, 대경건축기와 현장 방문·시공 안내.
재사용·보충·새 기와 교체의 범위를 비교합니다
기와를 얼마나 남길지는 해체·선별 결과와 원하는 외관, 바탕 상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아래 조건을 같은 지붕에 대입해 필요한 작업과 비용을 비교하세요.
| 선택지 | 확인할 조건 | 필요한 작업 | 비용을 결정할 항목 |
|---|---|---|---|
| 기존 기와 재사용 | 기와 상태와 바탕·접합부 문제 | 해체·선별·보관·바탕 보수·재잇기 | 선별 물량과 실제 보수 범위 |
| 재사용과 부족분 보충 | 남길 물량과 호환 자재의 공급 가능 여부 | 재사용 작업과 보충품 주문·배치 | 보충 모델·수량·운반·납기 |
| 새 기와 교체 | 새 기와와 바탕·방수·접합부의 구성 확인 | 기존 기와 처리·새 자재와 필요한 바탕 시공 | 철거·폐기·제품·부속·장비 |
재사용하면 새 자재 구매량을 줄일 수 있지만 해체·선별·보관·재시공 비용이 듭니다. 새 기와 교체안과 비교할 때도 바탕·방수·접합부 범위를 같게 맞추어야 비용 차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근거: 미국 국립공원관리청 기와 지붕 보수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범위 비교안입니다.
해체에서 재시공까지 협의할 순서
기와 재잇기는 기존 지붕 상태에 따라 다음 작업 범위를 협의해 견적에 연결하세요.
- 해체 전 기록: 남길 외관과 기와 배치·위치, 예상 재사용 범위를 기록합니다.
- 해체·선별·보관: 재사용 가능한 기와와 손상품을 나누고 실제 수량·부족분을 확인합니다. 보관 위치와 관리 방법도 정합니다.
- 바탕·방수 확인: 걷어낸 뒤 드러난 손상 부위와 필요한 보수, 금액·일정 영향을 설명받고 작업 범위를 협의합니다.
- 보충·재시공: 보충 제품의 규격·겹침·부속과 납기를 확인한 뒤 사용할 위치와 재잇기 범위를 정합니다.
- 완료 확인: 재사용·보충·교체 구간과 마감, 보완 항목·사후 문의 조건을 확인합니다.
대경건축기와의 공식 과정은 현장 방문·자재 선택, 각재 등 기초, 방수 시트·기와 시공, 최종 점검, A/S입니다. 재잇기의 해체·선별 등 상세 범위를 이 공정에 연결해 상담하면 됩니다.
회사 경험과 실제 재잇기 범위를 연결해 문의합니다
대경건축기와는 회사 제공 자료 기준 45년 업력이며, 대표실적 목록에 전주 한옥마을(2000년)·경남 통도사(2004년)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자료의 기재연도를 참고하고, 재잇기 여부와 실제 공종은 사례별로 문의하세요.
별도 시공 갤러리의 도심 한옥·솟을대문·각재 작업 등은 원하는 외관과 작업을 설명할 참고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보수·리모델링과 자재 취급 범위에 맞춰 상담하면 됩니다.
근거: 회사 제공 대표실적 목록과 시공 갤러리.